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🏠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

금리 차이만 보면 손해 볼 수 있습니다. 아낄 이자에서 중도상환수수료를 빼면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 숫자를 넣어 바로 계산해보세요.
갈아타면 이득입니다
8,309,931원
만큼 남습니다
① 아낄 이자9,109,931원
② 중도상환수수료800,000원 (3년까지 12개월 남음)
① − ②8,309,931원

💡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사라져 9,109,931원를 온전히 아낄 수 있습니다. 급하지 않다면 12개월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.

원리금균등 상환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. 중도상환 요율과 면제 조건은 금융사·상품마다 다르니 계약서나 앱에서 확인한 숫자를 넣어 다시 계산해보세요. 실제 심사 결과에 따라 한도와 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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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금리만 보면 안 되나

앱 화면에는 금리 차이가 크게 표시된다. 하지만 갈아탈 때 나가는 돈이 따로 있다. 그 돈이 아낀 이자보다 크면 금리가 낮아져도 손해다.

중도상환수수료는 시간이 깎아준다

이 수수료는 보통 실행 시점부터 3년에 걸쳐 줄어들다가 사라지는 구조다. 실행한 지 2년 11개월이라면, 한 달만 기다렸다가 움직이는 쪽이 이득일 수 있다. 위 계산기에 개월 수를 바꿔 넣어보면 차이가 바로 보인다.

남은 기간이 짧으면 갈아탈 이유가 사라진다

갈아타기의 이득은 금리 차이보다 남은 기간에 더 크게 좌우된다. 만기가 가까우면 아낄 이자 자체가 적어서 수수료를 넘지 못한다. 위 계산기에서 남은 기간만 1년으로 바꿔보면 같은 금리 차이인데도 결과가 손해로 뒤집힌다. 실행한 지 얼마 안 돼 수수료가 크면 그 경계는 4년 근처까지 밀려난다.

계산이 맞아도 확인할 것이 하나 더 있다

갈아탈 때는 지금 기준으로 심사를 다시 받는다. 그 사이 규제나 내 소득 상황이 달라졌으면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 수 있다. 남은 원금만큼 새로 못 받으면 차액을 현금으로 메워야 한다. 조회 단계에서 한도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다.

조회는 무료이고 신용점수에도 영향이 없다. 요건은 해마다 조정되므로 본인이 대상인지는 금융사 앱에서 직접 조회하는 쪽이 정확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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