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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미 쌀, 특등급, 추청 아끼바레 단일품종쌀, 10kg, 1개
식품

경기미 쌀, 특등급, 추청 아끼바레 단일품종쌀, 10kg, 1개

4.5(2,124)

특등급 추청(아끼바레) 단일품종 백미 10k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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✍️ 입소문 리뷰

쌀 표기에서 실제로 중요한 것은 세 가지입니다. 도정일자, 단일품종 여부, 등급입니다. 도정일자가 가장 중요합니다. 쌀은 깎은 순간부터 산화되므로 도정 후 2주 안이 가장 맛있고, 한 달이 지나면 밥에서 묵은 향이 납니다. 특등급은 싸라기·피해립 비율이 낮다는 뜻이지 맛의 등급은 아닙니다. 추청(아끼바레)은 밥알이 단단하고 찰기가 과하지 않아 식어도 질척해지지 않는 품종입니다. 김밥·초밥·도시락에 잘 맞습니다. 반대로 갓 지은 찰진 밥을 좋아하신다면 신동진이나 삼광 계열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. 여러 품종을 섞은 혼합미와 달리 단일품종은 밥맛이 일정한 것이 장점입니다. 10kg 보관은 페트병이나 밀폐 용기에 나눠 담아 냉장 채소칸에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 쌀벌레는 15도 이하에서 활동하지 않습니다. 실온에 둘 수밖에 없다면 통마늘이나 마른 고추를 넣어두고, 씻은 쌀은 30분 불린 뒤 안치면 밥맛이 확실히 달라집니다.
👍 이런 점이 좋아요단일품종이라 밥맛이 일정하고, 식어도 질척해지지 않아 도시락·김밥용으로 좋습니다.
👎 이런 점은 아쉬워요찰진 밥을 좋아하면 취향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. 10kg는 보관 온도 관리가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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